노회장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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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2회 이덕기 장로

관리자 2016.02.01 23:37 조회 수 : 24

연도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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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옵는 노회원 여러분!

한국기독교장로회 경북노회 제131회기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선배님)들의 純粹한 신앙적 熱誠과 勞苦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노회원 여러분!

오늘도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교회에서, 시찰회에서, 노회에서, 총회에서 헌신 봉사하시면서 기장인의 자긍심으로 사회의 등불이 되기 위해 힘쓰는 우리들입니다.

또한, 오늘날 急變하는 사회 속에서 나타나는 逆機能 현상과 다양한 挑戰에 직면한 우리들에게 이에 대응할 다양한 선교적 使命을 요구하고 있으며, 또 이에 부응하는 프로그램과 진정한 참 일꾼의 모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존경하옵는 노회원 여러분!

이제 저는 제132회기 노회장으로서 경북노회를 섬기며 경북노회에 소속한 모든 노회회원님을 섬기고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주님 뜻 가운데서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경북노회 제132회 본회의에서 위임한 안건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경북노회를 사랑하시는 노회원 여러분께서 기도해 주시고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아직도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에 노회회원님들의 사랑어린 忠告와 助言과 祈禱와 激勵를 바탕으로 늘 祈禱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며 경북노회의 量的, 質的 성장을 위하여 저의 귀를 항상 열어놓겠습니다.

존경하옵는 노회원 여러분!

저에게 경북노회 노회장으로 奉仕할 機會를 주셨기에 첫째, 교단의 正體性과 位相 提高에 더욱 邁進하여 時代相에 附合하는 경북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경북노회 임원과 실행위원을 중심으로 미래의 큰 그림과 內的으로 안고 있는 과제들을 원활하게 해결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답고 멋진 믿음의 共同體가 되는 데 밀알이 되겠습니다.

셋째, 노회장으로서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도록 行動으로, 生活로써 섬기는 자의 本이 되고 德이 될 것을 하나님과 경북노회 회원님들 앞에 약속을 드립니다.

끝으로 나눔과 섬김으로 봉사하시는 노회회원님들의 가정과 교회, 하시는 모든 일 위에 하나님의 恩寵이 늘 함께 하시길 祈願하며 경북노회 회원 여러분이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 갑시다.

 

2011년 4월
이 덕 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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