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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3회 최영철 목사

관리자 2016.02.01 23:33 조회 수 : 90

연도 2012 

20120424_cyc.jpg“주여! 이 땅을 고쳐 주옵소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주시는 새 생명의 은총이 우리 교단 산하 모든 교회와 특별히 경북노회에 속한 모든 교회와 교우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숨쉬고 움직이며 존재한다’(행전 17:28)는 말씀처럼, 더욱 힘써 하늘 뜻을 담아내는 교회, 하늘 생기로 사는 그리스도인, 세상을 향해 하늘 힘으로 나아가는 제자의 모습을 고민하며 복음의 진수를 시대의 그릇에 담는 지혜가 오늘 우리에게 절실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존경과 관심을 받던 자리에서 비판과 비난을 지나 냉소와 무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교회가 변화와 성숙을 통해 세상 속에 우뚝 서는 날을 그려봅니다.

부족한 사람이 중책을 맞게 되었습니다. 때로 질책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4월
한국기독교장로회 경북노회
노회장 최 영 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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