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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 글을 쓰시기 전에 꼭 읽어주십시오! [3] 관리자 2016.02.11 228
127 장로 노회장 선출 정례화 사례에 대한 팩트체크. 최형규 2018.04.28 87
126 들리는 소식 하나 [7] 권태현 2018.04.25 131
125 제139회기 경북노회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리며(3) [3] 최형규 2018.04.25 64
124 지교회에 전해졌으면 해서 총회게시판에서 옮겨옵니다. [2] file 최형규 2018.04.20 81
123 [전대환 목사의 논어 이야기] 1. 배움의 기쁨 [5] 전대환 2018.04.17 93
122 노회 임원회에 조건없이 조속한 노회의 속회를 요청합니다. [1] 최형규 2018.04.11 111
121 속회 안합니까? [2] 권태현 2018.04.04 167
120 홍정길 목사 “나는 가짜 목사였다… 제자훈련, 모순적” 권태현 2018.04.04 75
119 부고 [1] 김정락 2018.03.25 108
118 목사와 장로 노회장에 대하여. [5] 백낙원 2018.03.23 288
117 교회 직분의 계급적 변질 [4] 이덕기 2018.03.21 216
116 법제부에서 총회 총대위원 안건을 잘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3] 최형규 2018.03.20 162
115 장로부노회장 당연직 포함 공천 고시부 개정안을 속회 즉시 가결할 것을 모든 노회원들께 요청합니다. [1] 최형규 2018.03.20 150
114 경북노회에 바란다. [4] 백낙원 2018.03.19 254
113 경북노회 제139회기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리며(2)- 못다한 이야기... [6] 최형규 2018.03.15 305
112 친구도 중요하고 진리도 중요하지만 [2] 전대환 2018.03.15 157
111 경북노회 제 139회기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라며...(1) [2] 최형규 2018.03.14 215
110 이런 결례를 어쩌면 좋을꼬! 백낙원 2018.03.13 136
109 한 번만 더 귀 기우려 주세요. 백낙원 2018.03.10 116
108 금릉교회 팩트 대응 이종수 2018.03.09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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