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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철학자’, 즉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므로 친구와 진리 모두 중요하지만, 진리를 위해서는 친구와의 친분에 금이 간다고 하더라도 진리를 택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아리스토텔레스(조대웅 역), 《니코마코스 윤리학(개정판)》(돋을새김, 2015), 전자책 29/712쪽.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글을 쓰시기 전에 꼭 읽어주십시오! [3] 관리자 2016.02.11 223
124 지교회에 전해졌으면 해서 총회게시판에서 옮겨옵니다. [2] file 최형규 2018.04.20 41
123 [전대환 목사의 논어 이야기] 1. 배움의 기쁨 [5] 전대환 2018.04.17 73
122 노회 임원회에 조건없이 조속한 노회의 속회를 요청합니다. [1] 최형규 2018.04.11 96
121 속회 안합니까? [2] 권태현 2018.04.04 152
120 홍정길 목사 “나는 가짜 목사였다… 제자훈련, 모순적” 권태현 2018.04.04 66
119 부고 [1] 김정락 2018.03.25 96
118 목사와 장로 노회장에 대하여. [5] 백낙원 2018.03.23 264
117 교회 직분의 계급적 변질 [4] 이덕기 2018.03.21 203
116 법제부에서 총회 총대위원 안건을 잘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3] 최형규 2018.03.20 153
115 장로부노회장 당연직 포함 공천 고시부 개정안을 속회 즉시 가결할 것을 모든 노회원들께 요청합니다. [1] 최형규 2018.03.20 141
114 경북노회에 바란다. [4] 백낙원 2018.03.19 243
113 경북노회 제139회기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리며(2)- 못다한 이야기... [6] 최형규 2018.03.15 297
» 친구도 중요하고 진리도 중요하지만 [2] 전대환 2018.03.15 154
111 경북노회 제 139회기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라며...(1) [2] 최형규 2018.03.14 212
110 이런 결례를 어쩌면 좋을꼬! 백낙원 2018.03.13 124
109 한 번만 더 귀 기우려 주세요. 백낙원 2018.03.10 111
108 금릉교회 팩트 대응 이종수 2018.03.09 112
107 경북노회 목회자협의회 소집 공고 최형규 2018.03.08 78
106 경북노회 단체 등록에 따른 운영 규약에 대하여. 최형규 2018.03.03 48
105 제139회 정기노회를 앞두고, 재산관리위원회 규정개정에 대한 의견... file 최형규 2018.03.0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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