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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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철학자’, 즉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므로 친구와 진리 모두 중요하지만, 진리를 위해서는 친구와의 친분에 금이 간다고 하더라도 진리를 택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아리스토텔레스(조대웅 역), 《니코마코스 윤리학(개정판)》(돋을새김, 2015), 전자책 29/712쪽.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글을 쓰시기 전에 꼭 읽어주십시오! [3] 관리자 2016.02.11 312
117 6월5일 속회 노회가 '성료'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6] 최형규 2018.06.01 229
116 장로 노회장 선출 정례화 사례에 대한 팩트체크. 최형규 2018.04.28 172
115 들리는 소식 하나 [7] 권태현 2018.04.25 242
114 제139회기 경북노회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리며(3) [3] 최형규 2018.04.25 129
113 지교회에 전해졌으면 해서 총회게시판에서 옮겨옵니다. [2] file 최형규 2018.04.20 152
112 [전대환 목사의 논어 이야기] 1. 배움의 기쁨 [5] 전대환 2018.04.17 134
111 노회 임원회에 조건없이 조속한 노회의 속회를 요청합니다. [1] 최형규 2018.04.11 145
110 속회 안합니까? [2] 권태현 2018.04.04 203
109 홍정길 목사 “나는 가짜 목사였다… 제자훈련, 모순적” 권태현 2018.04.04 105
108 부고 [1] 김정락 2018.03.25 150
107 교회 직분의 계급적 변질 [4] 이덕기 2018.03.21 257
106 법제부에서 총회 총대위원 안건을 잘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3] 최형규 2018.03.20 179
105 장로부노회장 당연직 포함 공천 고시부 개정안을 속회 즉시 가결할 것을 모든 노회원들께 요청합니다. [1] 최형규 2018.03.20 169
104 경북노회 제139회기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리며(2)- 못다한 이야기... [6] 최형규 2018.03.15 334
» 친구도 중요하고 진리도 중요하지만 [2] 전대환 2018.03.15 180
102 경북노회 제 139회기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라며...(1) [2] 최형규 2018.03.14 244
101 경북노회 목회자협의회 소집 공고 최형규 2018.03.08 99
100 경북노회 단체 등록에 따른 운영 규약에 대하여. 최형규 2018.03.03 65
99 제139회 정기노회를 앞두고, 재산관리위원회 규정개정에 대한 의견... file 최형규 2018.03.03 92
98 2018년 한울교회 기도찬송(전대환 작사/작곡) [2] file 전대환 2018.01.06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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