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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찰 선산중앙교회

2016.02.03 17:12

admin 조회 수:443

홈페이지 http://ssja.onm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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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담임교역자 : 한상일 목사
2. 주소 : 경북 구미시 선산읍 단계서길 69
3. 전화 : 054-481-2154
4. 설립일 : 1955년 1월 2일
5. 홈페이지 : http://ssja.onmam.com
6. 교회연혁


▶1904년 5월15일 ― 선산읍 이문리 706번지에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다가 이문리 17번지에 노상동 교회를 설립하다.
▶1927년 12월 ― 소병영 목사가 시무하다.
▶1935년 ― 교회명칭을 노상동 교회에서 선산읍 교회로 변경하다.
▶1943년 ― 이종성 목사가 시무하다.
▶1945년 10월 ― 이덕승 목사가 시무하다.
▶1951년 1월 ― 문용오목사, 5월 구종서목사 부임하다.
▶1952년 5월 ― 정용철 목사 부임하다.
▶1953년 3월 ― 김삼수 목사 부임하다.
▶1953년 4월 3일 ― 박재범 장로 임직하다.
▶1954년 10월18일 ― 한국기독교장로회로 분리하여 교회 새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로 하다.
▶1955년 1월 2일 ― 선산읍교회에서 나와 선산군 농민도장(동부리 소재)을 임시 예배 처소로 하여 선산중앙교회의 새 역사를 시작하다.
▶1955년 5월 8일 ― 비봉산(동부리 산1번지)에 새 성전을 짓고 입당하다. 새 성전의 이름은 선산중앙교회로 하다.
▶1956년 2월 3일 ― 새 성전 헌당 및 이강수,심이섭,신윤수 장로 임직예배를 드리다.
▶1961년 2월 ― 장봉환 강도사 부임하다.
▶1965년 1월 ― 성정만 목사 부임하다.
▶1972년 1월11일 ― 장임술 장로 임직예배를 드리다.
▶1975년 1월 ― 이대희 목사 부임하다.
▶1975년 5월 4일 ― 이대희 목사 담임목사 취임 및 이경기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1976년 8월21일 ― 현 위치(노상리 118-1번지)에 새 성전을 신축하다.
▶1977년 ― 신기교회를 자매교회로 하고 홍광정 전도인을 파송하여 돕다.
▶1980년 2월 ― 이성근 목사 부임하다.
▶1981년 3월 ― 김영진 전도사 부임하다.
▶1981년 11월 1일 ― 이성근 목사 담임목사 취임, 김수열,정옥기 집사의 명예권사 추대 및 임병임,김동악,손시주,서정임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1984년 6월 ― 이건화 목사 부임하다.
▶1985년 3월 6일 ― 참 이웃회의 소유였던 묘지(선산군 선산읍 교동리 소재)를 교회 묘지로 하기로 하다.
▶1986년 5월 5일 ― 박재범,이한기 장로 원로장로 추대 및 이경기권사 명예권사 추대 및 심재욱, 윤의식, 임태순, 임태언, 최순덕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1986년 12월 14일 ― 교회 부속 건물(사택) 준공예배를 드리다.
▶1987년 11월 29일 ― 강용술 장로임직 및 조분연,이무순,김은순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1990년 4월 29일 ― 신주식 장로 원로장로 추대 및 황정한,신형식,김기오 장로 임직 예배를 드리다.
▶1990년 11월 25일 ― 윤호일, 지병술 장로임직 및 여정임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1991년 8월 ― 이건화 목사 사임하다.
▶1991년 10월 20일 ― 한일웅 목사 부임하다.
▶1991년 12월 1일 ― 교회 관리인으로 이정열 집사를 임명하다.
▶1991년 12월 8일 ― 한일웅 목사 담임목사 취임 및 장임술 장로 원로장로 추대예배를 드리다.
▶1993년 5월 9일 ― 남용심, 송현호, 이점희, 이정귀, 이태희, 정수자, 조원현, 조춘임, 황명순 권사임직 예배를 드리다. / 김동악, 서정임, 임병임, 임태순, 임태언, 최순덕 권사 은퇴하다.
▶2001년 4월 ― 한일웅 목사 사임하다.
▶2001년 6월 ― 사택으로 아파트 31평을 구입하다.
▶2001년 7월 1일 ― 김인태 목사 부임하다.
▶2001년 11월 4일 ― 김인태 목사 취임 / 신형식장로 원로장로 추대 / 이정귀, 조분연, 이무순, 여정임, 이점희 권사 은퇴하다.
▶2002년 10월 31일 ― 김인태 목사 사임하다.
▶2002년 12월 31일 ― 육종대 목사 부임하다.
▶2003년 3월 2일 ― 무료 공부방 개설하다.
▶2003년 5월 3일 ― 육종대 목사 담임목사 취임 및 강용술 장로 원로장로 추대, / 송현호 권사 은퇴 / 김진영 장로 임직 / 양재순, 박미경, 박계순, 윤정이, 문영자, 백동자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2004년 6월 27일 ― 박충선 부목사 사임하다.
▶2004년 11월 13일 ― 황정한 장로 원로장로 추대 / 김기오, 지병술 장로 은퇴, / 심재전, 김영환 장로 임직 / 조원현, 이태희 권사 은퇴 / 장기애, 최근애, 한정임, 한혜욱 권사임직 / 강성규, 박천수, 조창진, 이순락, 황호용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2005년 5월 22일 ― 교회 재건축을 위한 기공예배를 드리다.
▶2005년 12월 5일 ― 교회건축 준공 필증을 받다.
▶2006년 1월 16일 ― 새 성전 입당 예배를 드리다.
▶2006년 7월 1일 ― 지역문화 사랑방 선교 프로그램 실시하다(어르신 쉼터, 탁구교실, 통기타교실, 영화교실, 어린이놀이시설)
▶2007년 11월 17일 ―김진영장로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 / 남용심, 황명순, 정수자 권사 은퇴 / 양재순, 이순락, 황호용 장로 임직 / 구무연, 최화옥, 임상남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2008년 7월 6일 ― 홍창수 전도사 부임하다.
▶2009년 10월 31일 ― 육종대 목사 사임하다.
▶2010년 2월 1일 ― 한상일 목사 부임하다.
▶2010년 4월 10일 ― 한상일 담임목사 취임 / 성전헌당 / 윤호일 원로장로 추대 / 구무연 권사 은퇴하다.
▶2010년 10월 1일 ― 백영기 전도사 부임(2011년 12월 사임)하다.
▶2010년 11월 23일 ― 교회증축 및 엘리베이터 설치를 하다.
▶2010년 12월 5일 ― 조영조 전도사(2012년11월 사임) 부임하다.
▶2011년 10월 30일 ― 한용자, 권위숙, 박명선, 최순분, 우애숙, 김성숙, 이순화 권사 및 추강호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리다.
▶2011년 12월 4일 ― 이일섭전도사(2012년 10월 부목사임명, 2013년12월사임) 부임하다.
▶2012년 1월 1일 ― 문경배 간사 부임하다.
▶2012년 5월 4일 ― 주식회사 선산행복일터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다.
▶2012년 6월 1일 ―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 재개원 감사예배를 드리다.
▶2012년 6월 24일 ― 필리핀 단기선교팀(6.24~6.29) 마삐딱 선산중앙교회 방문하다.
▶2012년 6월 27일 ― 필리핀 마삐딱 선산중앙교회 입당예배를 드리다.
▶2013년 1월 27일 ― 금은경 목사 부임하다.
▶2013년 6월 2일 ― 필리핀 마삐딱 중앙교회로 송주은 선교사 파송하다.
▶2013년 11월 23일 ― 양재순장로 은퇴 및 원로장로추대 / 조춘임, 장기애, 한혜욱 권사 은퇴 / 노일성, 최광주, 김영훈, 주순옥 안수집사 임직 감사예식을 드리다.


소개하고 자랑합니다 우리 교회를

 

                                      선산중앙교회 장로 이 순락

경북 구미시 선산읍 단계서길 69
언제 보아도 청아하고 단정한 2층 같은 3층짜리 농촌교회
대로변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 복잡지도 않고
복개천 주차장은 5일마다 서는 장날만 빼면
언제나 주차가 편리한 곳
교회 앞엔 작은 숲속 소공원과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은 마음껏 뛰놀 수 있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없이
언제나 아름다운 채색으로 풍경화를 그립니다      

전형적인 시골 농촌교회인지라
성도님의 거의 반(半)은 할아버지 할머니들    
사회복지도 전공하신 박사목사님이
읍내 교회 최초로 엘리베이트와 휠체어 길을 만들었기에
3~4년을 지켜 본 이웃 교회들이
너도 나도 분주히 따라하네요
백 사 오십 명 가족의 맞춤한 교회
2015년 새해 첫째 주면 교회설립 환갑 60주 년 됩니다
지난달엔 캄보디아 우물파기 돕기 바자회도 개최 했지요
필리핀엔 우리가 세운 마삐딱 선산중앙교회가 서있고
또 필리핀 다른 곳과
동토의 땅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 선교사 부부가
파송되어 있습니다
너희는 땅 끝까지 가서 내 증인이 되라 하신
말씀에 따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지요

‘그루터기’ 이름의 지역아동센터를 설립하여
50여 명의 어린이들은 사물놀이, 태권도가 수준급이고
전국소년체전에서 우승한 초등학교 핸드볼 팀 선수 11명 중
8명이 우리 아이들이고, 그 가운데는  
국가대표 선수도 있어 해외원정 시합에도 나가곤 한답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가 되면 주부가요교실이 열리어
믿지 않는 읍내 아주머님들도 교회 소예배실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신나는 별유천지가 되어
또 다른 천국잔치를 만드는 듯 합니다  
읍내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와 노래자랑엔
이장님과 부녀회장님은 필수 심사위원입니다
당회는 언제나 화목하여 은혜로 가득하고  
주일이면 장로들은 모두가 안내를 맡아
할머니 할아버지와 뜨뜻한 손으로 악수를 하면
연로하신 할머님들은 얼마나 좋아 하시는지요
더구나 자판기에서 한 잔씩 커피를 빼드리면
너무너무 고마워서 벙긋 벙긋 하시지요
어르신 섬김은 목사님의 의무인 듯
매년 있는 효도관광 이외에도
가까운 곳 나들이로 식사대접 할 때면
효도하는 자식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언제 들어가도 항상 깨끗한 화장실은  
사명으로 헌신하는 권사님 한 분의 몫
철따라 칼국수며 떡국으로 봉사하는
여 성도님들의 친절과 정성에
고운 미소와 손맛이 일품입니다
세상적인 삶에서도 보석처럼 빛나는
청년들이 있고  
신나는 찬양과 율동 팀도 있어
여늬 도회 교회도 부럽지 않은
우리교회 시골 농촌교회
선산중앙교회입니다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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