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민족과 함께

이사야 61:1-3; 로마서 8:24, 31-35; 마태복음 5:9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FOR PEACE OF THE WORLD

경북노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THE PRESBYTERY IN THE REPUBLIC OF KOREA!

 

 

전대환 목사의 논어 이야기 시리즈.

첫째 마당 - 배움의 기쁨(논어 1-1)

아바타가 진행하는 동영상 강의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글을 쓰시기 전에 꼭 읽어주십시오! [3] 관리자 2016.02.11 316
126 노회는 폐회되었지만,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최형규 2018.06.26 139
125 지주(지지대) 되시는 예수님 [3] 박정철 2018.06.23 197
124 노회 속회장소가 왜 대구입니까? [5] 권태현 2018.06.20 313
123 6월 25일, 제139회기 정기노회 속회가 재소집되었다지요? 최형규 2018.06.19 122
122 정상적으로 노회가 속회되는 그 날이 오면~........ [3] file 최형규 2018.06.09 258
121 경북노회 홈페이지 회원의 범위는 어디까지 입니까? 권태현 2018.06.09 168
120 [펌글]관상기도의 신학적 문제점과 목회적 대안 [4] 권태현 2018.06.07 582
119 신학교육을 중심으로 한 한신대 발전방안 마련믈 위한 교단공청회 개최 [1] file 최형규 2018.06.05 104
118 장로5명을 찾으셨습니까? [2] 권태현 2018.06.04 202
117 6월5일 속회 노회가 '성료'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6] 최형규 2018.06.01 232
116 장로 노회장 선출 정례화 사례에 대한 팩트체크. 최형규 2018.04.28 174
115 들리는 소식 하나 [7] 권태현 2018.04.25 244
114 제139회기 경북노회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리며(3) [3] 최형규 2018.04.25 132
113 지교회에 전해졌으면 해서 총회게시판에서 옮겨옵니다. [2] file 최형규 2018.04.20 156
» [전대환 목사의 논어 이야기] 1. 배움의 기쁨 [5] 전대환 2018.04.17 136
111 노회 임원회에 조건없이 조속한 노회의 속회를 요청합니다. [1] 최형규 2018.04.11 146
110 속회 안합니까? [2] 권태현 2018.04.04 205
109 홍정길 목사 “나는 가짜 목사였다… 제자훈련, 모순적” 권태현 2018.04.04 106
108 부고 [1] 김정락 2018.03.25 157
107 교회 직분의 계급적 변질 [4] 이덕기 2018.03.21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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