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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직분의 계급적 변질

2018.03.21 16:23

이덕기 조회 수:239

경북노회 제139회 정기노회 회무처리를 격으면서 많은것을 느꼈다. 왜? 이렇게 경북노회가 변질되어 가는가

한글 성경엔 오직 단 한번 "목사"라고 번역된 단어가 나온다.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엡4:11)" 신약 성경의 다른 구절들은

동일한 원어 `포이멘' 에 대해 모두 `목자'(sheperd)' 로 번역하였으나 유일하게 여기서만 `목사(pastor)' 로

다르게 번역했다.단순한 번역 실수였는지 아니면 거기에 무슨 특별한 의도나 사연이 있었는지는 정확하게

자료를 찾지를 못 했다. 진리는 교리의 시녀가 아니다 교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나 교리는 사람이 만든

것이다. 진리는 영원하나 교리는 절대적인게 아니다 우리는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자각 해야 한다.

나는" 목사 제도의 변천과 미래"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다

"닞은 자가 되라!.는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낮아지시고.낮아지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기 까지 복종하셨기에 부활하셨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경북노회 제136회 주제 : 하나님과 세상앞에 참회하는 교회의 주제를 잊으셨는지 본인의 잘못을 깨닿지 못하는

일부 노회원 참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규현목사님의 글을 노회원 모두가 윤독하셔서 노회가 속회 될때

그대로 시행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증경노회장  이  덕  기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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