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의 성령이여, 하나 되게 하소서!

요엘 2:28-32; 고린도후서 5:18-19; 요한복음 17:22-23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FOR PEACE OF THE WORLD

경북노회 방문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THE PRESBYTERY IN THE REPUBLIC OF KOREA!

우리는 ‘철학자’, 즉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므로 친구와 진리 모두 중요하지만, 진리를 위해서는 친구와의 친분에 금이 간다고 하더라도 진리를 택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아리스토텔레스(조대웅 역), 《니코마코스 윤리학(개정판)》(돋을새김, 2015), 전자책 29/712쪽.

황우 2018-03-15 오후 20:18

전대환 목사님.

나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샬롬입니다.

파수꾼 2018-03-16 오후 12:57

예수님은 그렇게 살지않았습니다.

글을 쓰시기 전에 꼭 읽어주십시오! +3
112 [전대환 목사의 논어 이야기] 1. 배움의 기쁨 +5
111 노회 임원회에 조건없이 조속한 노회의 속회를 요청합니다. +1
110 속회 안합니까? +2
109 홍정길 목사 “나는 가짜 목사였다… 제자훈련, 모순적”
108 부고 +1
107 교회 직분의 계급적 변질 +4
106 법제부에서 총회 총대위원 안건을 잘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3
105 장로부노회장 당연직 포함 공천 고시부 개정안을 속회 즉시 가결할 것을 모든 노회원들께 요청합니다. +1
104 경북노회 제139회기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리며(2)- 못다한 이야기... +6
» 친구도 중요하고 진리도 중요하지만 +2
102 경북노회 제 139회기 정기노회 속회를 기다라며...(1) +2
101 경북노회 목회자협의회 소집 공고
100 경북노회 단체 등록에 따른 운영 규약에 대하여.
99 제139회 정기노회를 앞두고, 재산관리위원회 규정개정에 대한 의견...
98 2018년 한울교회 기도찬송(전대환 작사/작곡) +2
97 2018년도 경북노회 목회자협의회 부부수련회 및 정기총회
96 제 책이 나왔습니다. [전대환, 《공자제곱》] +3
95 (부고) 오희수 원로목사 사모님
94 (부고) 권병인 장로님
93 종교인소득세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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