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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교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알립니다

 

 

  먼저 금릉교회는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로, 주변 교회의 어머니 교회라   있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교회에서 지난해 12 말경 교회를 사임한 @ 목사와 금릉교회의 장로인 @ 장로가 2017 4 22 불법적인 치리로 인하여 교회가 산산이 부서질 정도로 모진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이토록 어려움을 당할  경북노회에서 수습전권위원회를 꾸려서 파송해주었고, 다행히도 이제는 적잖이 수습되어가고 있습니다.

금릉교회 문제로 인하여 노회  총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신 백낙원 목사님은 금릉교회 @ 장로의 친형님이십니다. 금릉교회 교인들은 백낙원 목사님의 질의에 대하여 명쾌한 답을 하기 전에 먼저 그동안 금릉교회가 어렵게  이유부터 설명하려고 합니다.

사건은 2017 4 장로피택 공동의회에서  집사가 교인들의 2/3 찬성표를 받아 피택되는 과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랐더라면 무난하게 장로피택 되었어야   집사를 놓고, 당회장 @ 목사와 @ 장로가 이름  성에 오타간   표를 무효로 처리하고, 정확한 재검표를 인정하지 않는  장로피택을 무산시킨 데서부터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그러나 백낙원 목사님의 주장처럼 교인들이 난동을 부린 적이 없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선거위원이 제직회때 이의발언을하고자 하였으나 발언권을 얻지못하였고  교인들은 발언을 들어보자하였고 추후 다수의 성도들이 재검표를 요구하자 당시 @ 목사와 @ 장로  사람은 당회서기 장로부부와 원로장로부부를 포함한 9명의 교인들에게 출교(3), 수찬정지(1). 견책(5)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작은 중소도시 교회에서 범죄사실도 없는 장로, 권사, 집사 9명을 한꺼번에 처벌한 일은 한국기독교역사에도 있을  없는 진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심한 일은 기장헌법 99조를 악용하여, 사건 직후부터 노회에 상소 중에 있는 피치리자 9명에게서 제직회와 공동의회의 회원권을 박탈해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헌법 27 4 무죄추정의 원칙 무시한 처사입니다. 아무리 교단헌법이 중요하다고 할지라도 대한민국헌법보다 높은 상위법이   없다는  금릉교회 교인들의 판단입니다.

 교단 권징조례 3(범죄) 신도, 직원, 치리회의 신앙과 행위가 성경에 위배되거나 규례를 위반 하거나 또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범죄 행위를 하게  때에는 범죄가 성립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치리자 9명은 위의 3조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를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또한 권징조례 9조에 따라 범죄의 고소, 고발도 없이, 14조에 따라 기소위원을 선임하여 기소하는 절차도 밟지 않은  무리하게 징계를 내리고 말았습니다.

설사 피치리자 9명의 범죄행위가 입증되었다고 할지라고 재판의 절차를 지켜 징계를 합니다. 치리회가 범죄자를 책벌하려면 권징조례 20(심리의 절차) 따라 고발장  죄증설명서의 낭독이 있어야하고 기소 이유의 설명 피고의 심문 증거의 채택과 조사 변론을  다음 징계에 대한 판결을 내리고 판결문을 책벌받은 사람들에게 전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절차가 법으로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회(김@호목사@ 장로) 피치리자 9명에게 이의신청기회도 주지 않았고, 범죄를 입증할 기소장도 없이 징계를 내렸으며, 변호인을 선임할  있는 기회조차도 주지 않았습니다.

 권징조례 23 화해의 권고, 32 증인 심문  확인....... 아무런 절차 없이 출교라는 책벌을 무자비하게 내렸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한 빌라도의 법정보다도  재빠르고  악독하게 내린 판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도 없는 교인(직원) 출교 죄는 결코 용서할  없습니다.

피치리자 9명을 포함한 금릉교회 교인들은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경북노회에 상소를 올리려고 했지만, 금릉교회 당회에서 거부를 당하고, 김천시찰위원회에서마저 거부를 당했습니다.

이에 피치리자 가운데 젊은 집사 4명이, 김천지원에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소를 제기했습니다. 법원의 판결은 불법적인 행위(재판기록의 열람등사 거부, 상소장 접수를 거부한 행위, 교회 출입문에 출교인 출입금지 팻말을 붙인 행위 ) 인한 피고(@호목사와 @ 장로) 원고(피치리자 4)에게 손해배상금 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일부승소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경북노회는 2017 10 16() 임시노회에서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여 금릉교회에 파송하였습니다.

경북노회에서 전권위원회가 구성할  노회원도 아니면서 문제의 @철장로가 노회장소에서 전권위원회를 받아드릴  없다며 소리를 지르면서 소란을 피웠습니다.

그리고 노회가 파송한 수습전권위원회가 금릉교회에 왔을 , 피치리자 측의 교우들은 수습전권위원회의 부름에 순종하여 수습전권위원들 앞에 가서 그동안의 사정을 말씀드렸지만, 문제의 당사자 @ 장로는 노회가 수습전권위원들을 파송한 일은 위법이라고 하면서, 10가지의 불순종 사유를 적어서 수습전권위원들에게 배포하고 노회와 수습전권위원회의 결정을 거부했습니다.

당시 담임목사였던 @ 목사도 자신이 사임하지 않으면 교회가 더욱  어렵게 된다고 판단하여 자신과 부목사의 사임서를 동시에 노회에게 제출하였습니다. 물론 @ 장로와 의논하여 결정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임서는 수습전권위원회에 전달되었고 시찰위원회를 경유하여 노회에 접수되었습니다. 노회 서기는 사임서를 정치부에 넘겼고, 정치부는 2017 12 29 8명의 소위원회를 회집하여 금릉교회  목사의 사임을 허락하고, 임시당회장으로 @호목사를 만장일치로 배정하였습니다.

당시 문제의 @ 장로도 @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배정해달라고 정치부 서기에게 부탁한 바가 있었습니다. 정치부에서는 @ 장로의 부탁에 따라 @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배정하였고, 노회 서기에게  사실을 전달하여 노회장 @ 목사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백낙원 목사님  가운데 노회 임명절차도 밟지 않은 임시당회장이란 말은 사실이 아닌 거짓말입니다. 노회규칙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되어 임시당회장이  것입니다.)

또한 당회도 열지 않고 제직회를 하였다 하였는데  또한 거짓입니다.

문제의 @ 장로는 2018 1 21(주일) 오전 9시경 임시당회장 @ 목사에게 장로휴무청원서 제출하였습니다. 임시당회장 @호목사는 휴무청원을 받아들였고, 이후 다른 시무장로와 함께 당회도 하였고, 공동의회도 1 마지막 주일에 하기로 결의하여 당회록에 기록을 남겨두었습니다.

노회 장소에서 소란을 피우고, 노회의 위법사실을 적어 전권위원들에게 배포한 문제의 @ 장로는 교회의 재정부장으로서 2017   동안의 재정보고도 하지 않은   1월부터 교회에 출석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의 모든 장부, 정기에금통장, .출입통장, 직인.. 모두를 본인이 지닌  교회에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2 1일에 열린 김천시찰위원회에 본인이 직인을 마음대로 사용하여 임시당회장 교체건, 3 정기노회에 금릉교회 장로총대로 자신을 추천하는 장로총대천서, 고발건...등을 제출하였습니다.

시찰위원회에서는 접수도   없는 하자가 많은 서류이기 때문에 이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부전지를 붙여 노회에 접수하려고 했으나 노회서기 목사님도 이를 거부했습니다.

노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엄연히 있는데, 임시당회장을 인정할  없다고 하여 임시당회장을 거치지 않은 서류를 노회 서기가 어찌 부전지를 부쳤다는 이유만으로 접수할  있겠습니까?

(금릉교회에서는 @ 장로를 직인도용과 공금횡령으로 고소하려고 교회장부, 통장  직인을 미반환시 형사 문제로 처리하겠다고 공문을 보내자, 2 12일에  모두를 교회에 제출했습니다.)

범죄사실도 없는데도 @ 장로는 당시 담임목사였던 @ 목사를 부추기어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그는 당회서기로 있는 시무장로 부부와 원로장로 부부를 포함하여 9명을 징계하였습니다.

저희 금릉교회 교인들은 @ 장로가 단행한 책벌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범죄사실이 입증되어 책벌을 받은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책벌  자체가 무효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해벌이라는 말은 적법한 용어가 아닙니다. 임시당회장 @ 목사님은 금릉교회 교인들의 책벌 문제를 놓고 당회를 열었고, 당회는 교인들의 뜻을 받아들여 책벌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결의한  교회에 치리의 원인무효 선포했습니다.

문제의 @ 장로는(현재 시무장로가 아니고 휴무장로임) 지금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회를 회복하는  단추는 @ 장로가 저지른 잘못을 바르게 잡는 데서부터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임시당회장 @ 목사가 당회의 결의를 거쳐 장로휴무를 끝까지 받아 들이고자 하였으나 성도들이 @철장로의  사임 요청이 완강하고 @철장로권고사임청원서(2017년 금릉교회 성도95명이 서명)를 제출함으로  @ 목사님께서 이를 시행에 옮겼습니다.

저희 금릉교회 교인들은 @ 목사의 담대한 용기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금릉교회 교인들은 문제의 @ 장로일지라도, 그동안 잘못한 일들을 교인들 앞에서 사과하면 모두 용서하고 사랑으로 끌어안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나가지 못한 데에 모두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또한 @ 장로가 노회와 수습전권위원회에 순종하였다면 금릉교회 문제는 별다른 몸살을 앓지 않고 벌써 해결되었을 것이라며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이제 금릉교회는 수습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180여명이 모였던 교회가 30여명으로 줄었다가, 교회를 떠난 교우들이 매주일 돌아와 이제 60여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문제의 @ 장로가 교회의 문을 잠근  열어주지 않아 기도할 수도 없었는데, 이제는 기도도 마음대로   있어서  권사님들이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 장로와  형님 되시는 @ 목사님만이 금릉교회의 수습을 환영하지 않고 지금도 문제가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먼저 경북노회 게시판에 글을 올렸지만 경북노회에서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형님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동생은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마치 금릉교회가 문제투성이인 것처럼 만들려고 하지만, 실상 금릉교회는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을 여러분 모두에게 알려드립니다.

전국의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기장 교단에 속한 성도님들!

금릉교회는 이제 임시당회장 @@ 목사님과, 교인들이 공동의회를 통하여 선출한 금릉교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15명이 힘을 합하여 교회수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앙인의 양심을 걸고 감히 말하건대, 금릉교회 성도들은 순수합니다.

장로는 교인의 대표이기 때문에 교인들이 신임하지 않으면 시무장로가   없습니다. 금릉교회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 금릉교회 95 교인들이 서명한 @ 장로의 권고사임 청원서 당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1 28(주일) 공동의회를 열어서, 참석회원 49  44명이 찬성하고 5명이 반대하여 시무사임이 결정되었습니다(66, 67, 68, 69 준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 장로는 2018 2 1() 김천시찰위원회에 참석하여 말도  되는 요구를 하였고, 이를 거절하는 노회 서기목사님에게도 행패를 부렸습니다.

특히 2017 10 임시노회에 노회원으로서의 자격도 없이 참석하여, 수습전권위원회를 거부하고 맏형님이신 @ 목사님을 대동하여 우리 금릉교회 교인 일부를 신천지에 빠진 이단으로 몰았습니다.

결국 금릉교회 교인들을 교회에서 난동이나 부리는 신천지 집단으로 누명 씌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김천의  교단에서는 금릉교회가 신천지로 넘어갔으니 자기들 교회로 오라고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명예훼손죄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공연히 사실을 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는 3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3071).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공연히 사실을 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는 5 이하의 징역, 10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3072).

금릉교회 출신  분의 @, @ 원로목사님과 @ 장로님께 간구합니다.

임시당회장 @ 목사님과 금릉교회 비상대책위원들은 교회회복을 위해 심방도 하고, 바쁘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아마도  새로운 담임목사님 청빙절차도 밟을 예정입니다. 금릉교회가 은혜롭게 회복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릉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18. 2. 22

 

                                                   

 금릉교회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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